
FLORA 21
Gum Bichromate Print | 2022
50.5x40.5cm | 25x20cm

FLORA 22
Gum Bichromate Print | 2022
50.5x40.5cm | 25x20cm

FLORA 1
Gum Bichromate Print | 2020
50.5x40.5cm | 25x20cm

FLORA 2
Gum Bichromate Print | 2020
50.5x40.5cm | 25x20cm

FLORA 3
Gum Bichromate Print | 2020
50.5x40.5cm | 25x20cm

FLORA 4
Gum Bichromate Print | 2020
50.5x40.5cm | 25x20cm

FLORA 5
Gum Bichromate Print | 2020
50.5x40.5cm | 25x20cm

FLORA 6
Gum Bichromate Print | 2020
50.5x40.5cm | 25x20cm

FLORA 7
Gum Bichromate Print | 2020
50.5x40.5cm | 25x20cm

FLORA 8
Gum Bichromate Print | 2020
50.5x40.5cm | 25x20cm

FLORA 9
Gum Bichromate Print | 2020
50.5x40.5cm | 25x20cm

FLORA 10
Gum Bichromate Print | 2020
50.5x40.5cm | 25x20cm

FLORA 11
Gum Bichromate Print | 2020
50.5x40.5cm | 25x20cm

FLORA 12
Gum Bichromate Print | 2020
50.5x40.5cm | 25x20cm

FLORA 13
Gum Bichromate Print | 2020
50.5x40.5cm | 25x20cm

FLORA 14
Gum Bichromate Print | 2020
50.5x40.5cm | 25x20cm

FLORA 15
Gum Bichromate Print | 2020
50.5x40.5cm | 25x20cm

FLORA 16
Gum Bichromate Print | 2020
50.5x40.5cm | 25x20cm

FLORA 17
Gum Bichromate Print | 2020
50.5x40.5cm | 25x20cm

FLORA 18
Gum Bichromate Print | 2020
50.5x40.5cm | 25x20cm

FLORA 19
Gum Bichromate Print | 2020
50.5x40.5cm | 25x20cm

FLORA 20
Gum Bichromate Print | 2020
50.5x40.5cm | 25x20cm
<FLORA | 플로라>는 시각적 호기심에 의한 미적 공감으로 오브제의 존재의미를 재해석하는 작업이다.
오브제는 (상징적 의미에서) 이질적인 두가지 대상을 선택했다.
꽃과 종이이다.
꽃은 생명력과 아름다움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기에 가장 용이한 대상으로 ‘존재 의미가 분명한 오브제’를 의미하고
종이는 변형과 쓰임에 유동적인 대상으로 ‘존재 의미가 가변적인 오브제’를 의미한다.
이러한 이질적인 두 대상의 의미를 감정을 통해 연결하였다.
오브제는 (상징적 의미에서) 이질적인 두가지 대상을 선택했다.
꽃과 종이이다.
꽃은 생명력과 아름다움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기에 가장 용이한 대상으로 ‘존재 의미가 분명한 오브제’를 의미하고
종이는 변형과 쓰임에 유동적인 대상으로 ‘존재 의미가 가변적인 오브제’를 의미한다.
이러한 이질적인 두 대상의 의미를 감정을 통해 연결하였다.
꽃에 의한 교감으로 형성 된 감정을 종이로 형상화하고 이를 함께 구성하여 새로운 조화를 완성하였다. 또한 다채로운 색감의 회화적 표현을 위해 물감(CMYK)으로 색을 직접 쌓아 올려 이미지를 완성하는 검 바이크로메이트 프린트(Gum Bichromate Print) 기법을 사용하였다.
사진의 본성에 의하면 프레임 속의 대상물은 카메라 앞에 반드시 존재하였고, 그 대상물은 작가의 의식을 통해 새로운 의미작용을 만들어낸다. 작가는 이러한 사진 매커니즘 속 변화를 오브제에서 찾는다. ‘익숙한 것’과 ‘모호한 것’의 조형적 만남으로 탄생한 새로운 대상물은 프레임 속에서 어떠한 가치를 형성하고 이러한 시각적 사고를 통한 호기심은 긍정적 정감으로 위로를 담아낸다.
Statement